신종코로나와 법치주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에 편승하여 각종 가짜뉴스가 공포감을 높이고, 기본적인 예방도구인 마스크로 한 몫 챙기려는 상혼이 판을 친다. 이러한 혼란을 틈타 위기가 기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다. 신종 코로나의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우한시의 교민 700여명을 격리 수용하는 문제로도 결사 반대를 외치는 편과 우리국민이기 때문에 당연히 포용해야 한다는 편으로 갈려있다. 또한 코로나 감염병 때문에 각종 모임 등이 취소되고, 그러면서 대형마트가 휴업을 하고, 식당에 장사가 되질 않는다는 하소연이 여기저기에서 들린다. 중국에서 귀국하여 격리 수용된 아산이나 진천에는 찾는 사람이 없어져 지역경제가 파탄날 지경이라 하니, 여간 힘이든게 아니다. 자료제공=충남도청, 중국 우한에 살고 있는 우리교포를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의 국가 기관에 격리하여 치료하기로 결정을 하자 주민들이 반대를 하며 항의 시위를 하였다. 이에 대하여 충남도 양승조 도지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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