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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13:02 (목)

이용주의원·(사)한국낚시어선협회 낚시배 안전대책 토론회 열어

“이용주의원·(사)한국낚시어선협회 낚시배 안전대책 토론회 열어” 낚시인구가 700만을 넘어선 국민 여가생활로 자리 잡고 있지만 크고 작은 낚시배 사고와 어선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나 제주 대성호 사고 등 해상사고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사고로 이어지고 있어 국민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해양사고에 있어 초기대응과 신속한 인명구조가 매우 중요한데 정부의 대책은 미미하고 또 정부(해양수산부)가 국회에서 시행한 안전대책 정책토론회 조차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며 한국 낚시어선원들과 참석자 모두 분개했다. 먼저 발표자로 나선 김길수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는 2019년 12월16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 서 열린 어선의 안전대책과 해양사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토론회 발제를 통해 해난사고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선의 통신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고 방향을 제시했고. 특히 해수부가 안전확보라는 이유로 추진하는 낚시배 구명뗏목 법적 장비화는 복원력이 부족한 소형 FRP낚시어선

2019.12.19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