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안현호 사장은 취임 100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안현호 사장은 취임 100일을 맞이하여 지난 16일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사를 방문하여 소통의 장(場)을 마련했다. 안현호 사장의 현장경영은 기계가공 전문업체인 율곡의 사천 종포공장에서 실시됐으며, 디앤엠항공, 세우항공, 대화항공, 포렉스, 조일 등 6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KAI 사장이 협력사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협력사 대표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며 KAI의 동반성장 노력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율곡 위호철 대표는 “KAI 중심의 동반성장은 필수적”이라며 “정부의 정책적 지원 유도는 물론 신규물량 공동수주 시 KAI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KAI 안현호 사장은 “국내 항공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KAI와 협력사간의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KAI가 중심이 되어 대외 경쟁력 확보와 물량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화답했다. KAI 안 사장은 취임 이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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