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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13:01 (목)

‘한라에서 백두까지... 가을을 합창하라’ 이 마에스트 가곡의 밤

‘한라에서 백두까지... 가을을 합창하라’ 이 마에스트 가곡의 밤 10월 5일 오후 5시, 우리가곡을 현대적이며 서정적으로 편곡하여 관객글과 함께하는 우리가곡을 부르는 날을 이 마에스트리가 마련하였다. 1부 한복을 입고 열광하는 장면 촬영 우리가곡에 청중등리 더욱더 매료될 수 있도록 양재무 음악감곡은 ‘떼창’을 하는 섹션을 마지막 프로그램에 삽임하였다. 그리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악보도 마련해서 배포하였다. 이 마에스트리가 공연을 다녀왔던 일본, 러시아, 중국, 대만, 카자흐스탄, 미국의 해외 교포들과 더불어 현지인들도 이 마에스트리가 들려주는 우리가곡에 더 열광했던 기억들이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많이 떠올랐다고 한다. 양재무 감독의 관중들과 함께하는 광경 이인영 서울대 명예교수이자 예술원 부원장은 “이 마에스트리는 세계 수준에 도달해 있는 우리 음악의 현 주소이다.”라고 평했다. I MAESTRI(이 마에스트리)는 대한민국의 정상급 남성 성악가들이 2006년에 창단한 연주단

2019.10.06 2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