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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01 01:01 (목)
K-컬쳐

BM'S INTERNATIONAL - 컴제이제이, 국내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MOU 체결

와인 수입·유통과 IT·마케팅 역량 결합해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

와인 수입·유통 및 K-컬처 융합 플랫폼 기업 (주)비엠스인터네셔날(대표 박정근)과 IT·마케팅 전문 기업 컴제이제이(COMJJ, 대표 전영상)가 지난 22일 국내 사업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주)비엠스인터네셔날의 국내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MOU를 체결한 (주)비엠스인터네셔날은 이탈리아 22개 와이너리의 300여 종 프리미엄 와인을 국내외에 공급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주류·문화 플랫폼 기업이다.
'와인과 문화의 융합'을 슬로건으로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공식 후원, 부산국제영화제(ACA & G.OTT Awards) 및 서울국제영화대상 파트너사, 파리패션위크 협찬 등 스포츠·영화·패션·예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K-Culture 네트워크를 확장해왔다. 
또한 교육/와인 부문 최초로 2년 연속 대한민국소비자평가 우수대상을 수상하며 전문성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장항준 감독 편에서 애장 와인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도 협찬 출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소재 와인 문화 공간인 '벨라몬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68길 71. 4F)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사는 '함께하는 가치, 더 큰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온·오프라인 유통 인프라 확대, 신규 브랜드 마케팅, 비즈니스 커뮤니티 연계 프로젝트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주)비엠스인터네셔날 박정근 대표는 "IT 및 온라인 유통 역량을 갖춘 컴제이제이와의 협력을 통해 프리미엄 와인과 K-컬처 브랜드의 국내 시장 접근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상생 성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비엠스인터네셔날은 첫 문화사업으로 'BM'S BIZ SOCIETY 1기 와인 소믈리에 교류 과정'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wineculture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원들을 위한 종합 복지 커뮤니티 사이트(wineculture.co.kr)는 오는 10월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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