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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라식·라섹 수술 4만 명, 소비자 대상 3관왕, 환자들의 건강한 시력을 위해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하늘안과 이창건 원장
  • 기사등록 2021-03-24 09: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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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안과 이창건 원장

인간이 습득하는 정보의 80~85%는 시각을 통해서다. 다른 그 어떤 감각기관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양이다. 따라서 시력이 저하되면 삶의 질은 급속하게 떨어지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라섹과 라섹 등의 시력 교정술을 통해서 밝은 세상을 되찾을 수 있다. 서울 반포에 있는 하늘안과 의원은 10층 규모의 사옥에 14명의 의사와 140명의 직원이 환자들의 시력을 되찾아주고 있다. 2007년 개업 이후 매년 3천 건, 누적 수술 건수 4만 건이 넘는 수술을 하면서 특별한 부작용이나 실패 사례가 없다. 이창건 대표 원장은 지난 3월 초, 제55회 납세의 날 기념 모범 납세자 대통령상을 받을 정도로 투명하게 병원을 운영해왔으며, 국가 재정에 크게 이바지했다. 뛰어난 수술 실력으로 환자들에게 신뢰를 받는 하늘안과 의원의 이창건 대표 원장을 만나보았다. 

 

하늘안과 이창건 원장

백내장, 노안, 녹내장에도 탁월한 실력

하늘안과 의원으로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수목원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져 있고 대형 수족관도 들어서 있다. 단순한 인테리어 수준이 아니라 아예 자연을 통째로 옮겨온 듯하다. 마치 입장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보는 순간 힐링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직원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지만, 환자들은 편안하게 대기하고 상담을 받고 있었다. 51세의 나이지만, 실제 외모는 40대 초반 수준의 젊어 보이는 이창건 원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을지 몰랐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감사하게도 너무 큰 상을 주셨습니다. 제가 잘했다기보다 직원들 모두가 너무 열심히 해주었고, 다들 합심해서 투명하고 열심히 경영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처음 양재동에서 작게 개업해서 8년만인 2015년에 이곳 반포동에 사옥을 마련했습니다. 이 역시 모두 직원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투명하게 운영하고 세금도 성실하게 납부해 국가의 발전에도 이바지하겠습니다.”

이창건 원장이 처음 의사 생활을 시작한 곳은 국립경찰병원이었다. 그곳에서 5년간 근무하면서 안과 과장까지 역임했으며, 이후 개업을 했다. 스위스 취리히 IROC연수를 마쳤으며, 현재는 대한안과학회 정회원, 한국콘택트렌즈연구회 정회원,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이다. 

하늘안과의 뛰어난 수술 실력과 환자 만족도는 지난 2015년에 3대 소비자 대상을 모두 석권한 것에서 알 수 있다. 당시 ▲2015년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소비자 신뢰 착한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무엇보다 개원 이후 라식과 라섹은 물론, 백내장, 안질환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수준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

최고의 의료진이 포진하고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이창건 원장의 학창 시절 스승이기도 한 이주화 원장은 녹내장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고려대 의대를 졸업한 후, 연세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안과 전공의를 수료하고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1983~2013년)로 재직했다. 또 1년간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연수를 마쳤다. 한국녹내장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대한안과학회 편집이사, 고시 이사를 역임했다. 

노안·백내장을 전문으로 하는 한태원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4년 미국 의사 자격시합에 합격,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박사를 취득했고 1990년부터 2000년까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2년간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연수를 했으며 2000년부터 17년간 압구정 성모안과 원장을 지냈다. 대한안과의사회 회장,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ASCRS) 회원, 미국 안 감염·면역학회(OMIG) 회원이기도 하다. 이런 든든한 스승들과 함께하고 있으니, 각 전문 분야에서 하늘안과는 최고의 실력을 지닌 전문 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열심히 공부하는 의사

이창건 원장은 시중에 떠도는 ‘안과 의사들은 정작 라식, 라섹 수술을 받지 않는다’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안경을 쓴 의사가 라식, 라섹 수술을 집도하면 환자들이 안심할 수 없다’라는 생각에 본인도 동료 의사에게 수술을 받았다. 이러한 원장의 마인드 자체가 다른 병원과는 차별화되는 지점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하늘안과의 차별화는 이것만이 아니다. 

“저희가 사옥을 지은 것도 결국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수술을 위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된 수술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별도의 층에 완벽한 수술실을 만들어 놓았고, 환자들은 모두 구분된 층에서 안심하고 진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안과의 경우 장비가 수시로 업데이트되고 장비의 크기 역시 작지 않기 때문에 보다 넓은 평수의 병원을 짓는 것은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늘안과는 장비에 대해서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으로도 정평이 자자하다. 2013년부터 아쿠아 ICL 안내렌즈삽입술, 플레티넘 라식을 도입했고, 2014년에는 수억대에 달하는 고가의 최신 레이저 수술 장비인 아마리스 2대도 들여왔다 이 장비는 최고의 레이저 조사 속도를 자랑하는가 하면 7차원에서 안구를 추적하는 장치이며 정교한 각막 연마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아마리스는 글로벌 하게 사용되는 보편적인 레이저 장비이기는 하지만, 하늘. 안과에서는 매번 업데이트될 때마다 새로운 기기를 구입하고 있다.

또 이창건 원장은 다른 병원에서 실패한 수술 환자에게도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안겨주고 있다. 

“수술을 받았지만, 제대로 되지 않아 각막 혼탁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환자가 있었습니다. 무려 10년을 그 상태로 지내시다가 지인의 소개로 대전에서 올라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수술한 후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의사의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현재 하늘안과에서는 진단과 수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사용되는 장비는 미국 FDA의 까다로운 승인을 거친 기기만을 사용하고 있다. 미국 FDA의 승인은 전 세계적인 공신력을 가지고 있다. 부작용을 줄일 수 있고, 안전한 진료를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남모르게 주말에 봉사활동

또 지난 시절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1:1 개인별 맞춤 상담과 진단, 수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일시적으로 생기는 질환을 수술로 해결해주는 것만이 아니라 장기적인 차원에서 꾸준히 눈 건강을 관리해준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140명의 직원이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직장 환경의 구축에서 노력하고 있다. 출산 이후에도 계속해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숙련된 인력이 병원에서 근무해야만 환자에 대한 서비스가 더욱 견고해질 수 있다고 한다. 

또 이창건 원장은 남들에게는 거의 알리지 않은 채 봉사를 다닌다고 한다. 주말을 이용해 백병원 안과 의사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로 진료를 다닌다. 하지만 이런 봉사활동에 대해서는 잘 말을 하지 않아 직원들도 거의 모른다고 한다. 

“어떤 의사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이창건 원장은 망설임 없이 “공부하는 의사”라고 답한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수술 기기들이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공부하지 않으면 그것을 따라갈 수가 없고, 게으름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에게 전가가 됩니다. 또 새로운 진단법, 더 나은 수술법도 계속 나오기 때문에 최신 안과 의료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익혀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은 그 자체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일이기도 하다. 의자는 환자 한명 한명의 상태를 최대한 살펴야 하고 질병이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하늘안과 이창건 대표원장 이하 모든 원장들과 직원들이 지금처럼 최선의 의료기술로 환자들을 돌볼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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