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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2289명…수도권 발생 74% - 서울 837명, 경기 718명, 대구 126명, 인천 123명, 경북 73명 순 - 위중증 환자 324명 및 3만 2450명 격리 중, 총 사망 2464명, 치명률 0.81%
  • 기사등록 2021-09-28 14: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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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289명이다.

28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2289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270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0만 584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837명, 경기 718명, 대구 126명, 인천 123명, 경북 73명, 경남 63명, 충북 59명, 대전 54명, 충남 46명, 전북 42명, 부산 29명, 광주 28명, 강원 26명, 전남 18명, 울산 17명, 제주 7명, 세종 4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179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8.58%, 27만 928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324명을 포함해 3만 2450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8명 늘어나 총 2464명에 달한다. 치명률은 0.81%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41만 6626명으로 총 3851만 129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71만 169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해 총 2395만 1629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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