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8일 서동에서 저장 강박으로 집 안팎에 물건과 생활폐기물이 쌓여 어려움을 겪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사업인 ‘금도깨비’를 진행했다.
‘금도깨비’는 금정구의 ‘금’과 복잡하고 힘든 일을 해결하는 도깨비의 이미지를 결합한 명칭이다. 행정기관을 비롯해 복지기관, 기업, 주민 등이 힘을 모아 단일 기관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지역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 대상 가구는 장기간 물건과 폐기물이 누적되면서 주거 공간의 위생과 안전이 크게 저하된 상태였으며, 주변 주민들도 지속적인 불편을 호소해 왔다.
금정구는 단순히 집 안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가구의 생활환경을 회복하는 동시에 이웃의 불편까지 해소해야 할 지역 현안으로 판단했다. 이에 관련 부서와 세정나눔재단,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지역 주민, 금정구의회 양달막·김효영 의원 등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성했다.
이번 활동은 행정 부서 간 협업에 민간기관의 전문성, 기업이 제공하는 자원, 주민들의 참여를 더해 복합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한 가정의 어려움이 이웃의 생활 불편과 마을 전체의 문제로 확대될 수 있는 만큼 복합적인 현안일수록 여러 주체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금도깨비’와 같은 사업을 통해 행정과 민간, 기업, 주민이 힘을 합쳐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생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3주민들이언론제보를경고한후9월18일자
비로소관가복지관협력으로처리된사안입니다
언급된구의원들봉사(참여)
활동에직접참여는했지만(홍보목적)의개인.단체사진만촬영하고떠났으나.
기사에는이들이현장에직접참여주도한것처럼사실과다르게보도되어습니다.
보도된 기사 삭제 부탁드림니다.
저장강박증환자집(뱀)발견
그이후(쓰레기민원제기)답
기부금들어온것이없어서(비용)문제때문에해결못해준다.또한
(전)구의원한데(민원)내용전달
바로해결(구청예산부족)때문에24년도못해주고26년도1월2월달해결해준다.해놓고
3월4월연락없고(글쓴이)담당자전화연결
환자가퇴원해서(집)거주하면쓰레기치워줄수있다.라는이런상항이었는데^^
구의원한데민원(똑같은답변)
그런데(현수막)설치하고(사진촬영)
국민신문고 행안부 실화탐사댜제보등
할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