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3 07:37 (금)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하남시, 빈용기 보증금 제도 홍보 나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하남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월 개정됨에 따라 “빈용기 보증금 제도”에 대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빈용기 보증금 제도란 사용된 빈병의 회수와 재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출고 가격과 별도의 금액을 제품 가격에 포함시켜 판매한 뒤 구매자가 용기를 반환하면 빈용기 보증금을 돌려주는 제도이다.

따라서 소비자가 유리병으로 된 소주, 맥주 등을 마시고 소매점에 빈병을 반환하면
올해까지 생산된 소주병은 40원, 맥주병은 50원을 보증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2017년 1월 1일 이후 생산되는 소주병은 100원, 맥주병은 130원 돌려받게 된다.

모든 소매점에서 1인 30병까지 환불이 가능하나 단, 주점이나 음식점용 빈병은 환불대상에서 제외되며 파손되거나 이물질 등으로 재사용이 어려운 것또한 제외된다.

한편, 빈병을 이유없이 받지 않는 소매점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과 부과되며 이행치 않는 소매점을 신고하면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하남시 관계자는 빈용기 보증금 제도를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자원절약과 재활용 촉진과 더불어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