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20:48 (목)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광주시, 삼학사의 충절을 기리는 현절사 제향 거행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광주시는 지난 12일 남한산성 내 현절사에서 삼학사(홍익한, 윤집, 오달제)와 척화파의 거두 김상온, 정온 선생의 충절을 기리는 “현절사 제향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제향식에는 현절사 도유사를 비롯 유림·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자호란 당시 척화를 주장하다가 청나라에 끌려가 순절한 삼학사와 척화파의 거두인 김상헌, 정온 선생의 충절을 기렸다.

이날 제향행사의 초헌관으로는 이문섭 광주시의회의장, 아헌관에는 박기준 문화원장, 종헌관은 유병우 현절사 유림이 맡아 제를 올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위패를 모신 분들의 후손이 참석해 선조의 넋을 기리며 애국애족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함께 했다.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된 현절사는 숙종 14년(1688년)에 광주유수 이세백이 건립했으며, 현절사 제향은 2008년 광주시 무형문화유산 제2호로 지정된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이 청 태종의 12만 대군에 포위되었을 때 항복하지 말고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해 패전 후 청나라 심양에 끌려가 죽음을 당한 삼학사의 위패와 함께 당시 척화를 주장했던 김상헌·정온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시에서는 춘계(음력 3월 중정일)와 추계(음력 9월 중정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