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2 16:54 (목)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금융정보분석원, 키르기즈·타지키스탄과 자금세탁방지 협력강화

키르기즈공화국 FIU와 정보교환협력 MOU 체결


(데일리뉴스) 이병래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지난 3월 28일~4월 1일 키르기즈, 타지키스탄을 방문했다고 금융정보분석원이 밝혔다.

이 원장은 키르기즈공화국 FIU와 정보교환협력 MOU를 체결했다.

키르기즈 금융정보분석원(독립기구)과 의심거래 등 정보교환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금융협력 방안 등을 협의했다.

우리나라의 지난 2015년 11월 EAG 준회원 가입과 중앙아 국가와 경제·문화적 교류증가로 FIU간 정보교환 필요성을 반영한 이들 국가와의 첫 MOU서명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자금세탁방지 분야뿐만 아니라 금융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또한, 키르기즈와 타지키스탄에게 우리나라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전수했다.

키르기즈와 타지키스탄에게 우리나라 FIU 정보화 시스템 등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을 전수했다.

양국 FIU는 모두 비교적 신생 조직으로 특히 우리나라의 FIU 정보화 시스템 구축· 운영 경험에 큰 관심을 가졌다.

FATF 국제기준에 의한 상호평가와 국가적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평가 준비 방안에 관한 경험도 공유했다.

FATF 의장국으로서 그 동안 축적해 온 FATF 국제기준에 의한 상호평가 준비방안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다.

법률제도, 감독·검사 등 주요 과제별 책임부처를 지정하고 합동 대응하는 우리 측 준비전략을 소개해 이들 국가들의 상호평가 준비를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상호평가 준비의 기초로서 FATF가 신규도입(2012년)한 국가적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도평가 방안에 관한 경험도 공유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중앙아시아 국가 등과 자금세탁방지 협력을 지속 강화함으로써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수출 및 금융협력 확대 기반을 조성하고, 우리나라 FATF 상호평가 준비전략 미비점의 지속 보완과 관계부처와의 유기적 협력 등을 통해 성공적인 상호평가 수검을 도모하는 한편, FATF 총회개최, FATF 교육연구기구(TREIN; Training & Research Institute)의 설립·운영(하반기)을 통해 자금세탁방지분야에서의 국가 위상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