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3 09:59 (금)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한국의 소리여행’ 안양시립합창단 금년도 두 번째 기획연주.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우리전통가락의 진수를 음미할 무대가 안양에서 열린다.

안양시는 안양시립합창단의 금년도 두 번째 기획연주‘한국의 소리여행’을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평촌아트홀에서 열린다고 한다.

이상길 지휘로 펼쳐지는 이날 연주회는‘한국의 소리여행’이 테마인 만큼, 박주현의 피아노 연주뿐 아니라 가야금(박세은), 해금(소명진), 타악기(김초롱·우민영) 등의 전통악기가 화음을 이룬다.

시립합창단이 이날 부를 곡목들은 아리랑, 활의 노래, 촉규화(최치원의 시), 자장가, 성산일출 등 전통가락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Estern Mass(Kyrie - Gloria - Sanctus - Agnus Dei)와 Kyrie, Mass for AILM 중 등과 같이 서양의 곡에 민요반주를 곁들인 퓨전형태의 곡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립합창단의 한 관계자는 이날 음악회는 우리의 전통가락이 아름다운 목소리와 어우러지면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관람을 권했다.

무료 공연으로 마련되는 이날 음악회는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좌석권을 배부 받아 관람할 수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