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3 08:22 (금)
속보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16:14 “37년 반도체 외길, 장비 국산화와 제조 생태계 혁신을 이끌다”, 주식회사 필옵틱스 임백균 사장, 제19회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16:08 온세미컨덕터코리아 박병용 전무, '반도체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15:14 글로벌 반도체 R&D 생태계 중심에 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박광선 대표, 산업포장 수훈… 한국을 글로벌 반도체 혁신 허브로 이끌다 12:21 Traditional Outdoor Gear vs. Smart Technology 10:39 글로벌 감각 완구 시장 2032 년 89 억 달러 전망… 디자인과 촉각적 재미 결합한 프리미엄 스퀴시 주목 상하이서 흥행한 ‘말랑이’, 더현대 서울서 국내 첫 공식 팝업… 스퀴시 케이크 105 종 공개 10:22 강화군, 대형 신형 강화페리호 운항 시작…서검·미법 뱃길 편의 향상
종합

황교안 총리, 리커창 총리와 한중 총리회담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중국을 방문 중인 황교안 국무총리는 2016년 6월 28일(화)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리커창(Li Keqiang, 李克强) 총리와 한중 총리회담 및 만찬을 갖고 △한중 관계, △한중 FTA 등 실질협력, △한반도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 총리는 양국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위급간 활발한 교류, 한중 FTA 발효, 인문교류 심화 등 다방면에서 과거 어느 때보다 큰 관계발전을 이뤄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이러한 발전 추세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내년 한중 수교 25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의 한 차원 더 높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양국 총리는 양측간에 체결된 △유라시아 이티셔티브-일대일로, △창조경제-대중창업 만중혁신, △제조업 혁신 3.0-중국제조 2025, △제3국 공동진출 등 MOU를 토대로 양국 주요 발전전략간 연계협력을 원활히 추진해 나감으로써 양국 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및 실질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가기로 했다.

황총리는 중국내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리커창 총리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으며, 리 총리의 요청에 따라 관련 검토를 위해 우리측 애로사항들을 종합하여 전달키로 했다.

아울러, 중국측은 최근 삼원계 배터리 장착 전기버스에 대한 보조금 지급 제외 문제와 관련하여서도 조속한 시일내에 해결을 추진하겠으며, 이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양국 총리는 또한 한중 FTA 서비스 투자 후속 협상의 개시 문제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고, 양국 세관 당국 간 FTA 원산지전자자료교환시스템(EODES)을 2016년 7월 1일(금)부터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금번 한중 총리회담은 지난 3월 핵안보정상회의 계기 정상회담에 이어 한중간 정상 총리 차원의 교류 협의 모멘텀을 유지해 나가는 동시에, 내년 수교 25주년을 앞두고 한중 관계 전반을 점검해 보고 향후 양국 관계의 한 차원 높은 발전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