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1-05 18:26 (목)
종합

복지허브화 주축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

완주군은 7월12일(화) 군청 1층 문화강좌실에서 새로이 확대 구성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허브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주인공인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발대식을 가졌다.

​
이번 발대식은 지난 3월 전면개정된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조례’ 에 따라 기존에 활동하던 읍・면자원연대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명칭이 변경되고 위원 및 영역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복지허브화 사업을 위해 힘찬 다짐을 하기 위해 열렸다.

​
발대식은 식전공연, 위촉장 수여, 대표 선서, 그리고 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에서 주관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전달체계 및 추진방향, 역할’ 특강으로 이루어졌다.
​

읍・면 협의체는 읍면당 평균 20여명으로 자원봉사자, 이장 , 부녀회장, 복지기관 실무자등 사회보장에 관한 실무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며 지역실정에 밝은 위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
협의체는 주민들의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로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그리고 자원을 연계하는등 지역내 복지문제를 지역안에서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시스템 구축에 적극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지역복지를 위한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신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소외되고 힘든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자”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