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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1-05 20:00 (목)
종합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마을대표음식 건강한 밥상으로 고급화 컨설팅 실시

완주군이 올해로 6회째 맞는 ‘완주 와일드푸드축제’의 성공적 음식문화를 위해 로컬푸드를 기반으로한 건강한 마을대표음식 개선을 위해 13개 읍면 마을대표 음식 컨설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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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설팅은 지난해에 이어 각 읍면별 대표음식 콘텐츠 품질향상 및 축제에서 미흡했던 부분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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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대표음식 컨설팅은 우석대 산학협력단과 연계하여 3차에 거쳐 5월부터 축제일까지 추진되며 1차, 2차는 13개 읍면 어머니 쉐프들이 직접 방문하고, 3차로 우석대에서 음식을 만들어보는 교육 과정으로 7월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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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례읍의 삼채납작만두볶음, 용진읍의 표고볼, 소양면의 더덕떡갈비,구이면의 삼채간장떡볶이, 경천면의 야채모듬전 등은 올해 와일드푸드축제장에 오면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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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을별 특성을 되살려 음식에 대한 스토리를 튼튼히 하고 축제장에서 고향의 인심을 느낄 수 있도록 관광객을 맞이하는 서비스, 음식에 대한 위생관리 등에도 각별히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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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렬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완주의 주인공이 되어 자부심을 갖고 마을대표음식을 업그레이드하여 관광객들의 음식만족도를 높여 모두 즐거움에 날아오를 수 있는 축제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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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완주 와일드푸드축제는 올해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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